회사소개
타공구멍 하나를 메워도 벽·상판의 실제 색상을 그 자리에서 조색해서, 가까이서 봐도 티가 나지 않게 마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
정수기 급수라인 해체 후 남는 상판 구멍, 벽걸이 TV·액자를 철거하고 남은 아트월 타공, 욕실 타일의 못자국, 부서진 문짝과 석고벽까지 — 새로이는 이사·인테리어 과정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타공·파손 흔적을 원상복구하는 일을 전문으로 합니다. 정해진 배합표대로 색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, 현장마다 다른 벽·상판 색을 직접 보고 그 자리에서 조색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.
구멍 하나를 메워도 재질과 색을 끝까지 맞춥니다.
벽·상판의 실제 색상을 보고 그 자리에서 색을 맞춰 메꿉니다.
타일, 석고보드, 대리석, 도어필름 등 재질에 맞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.
대부분 한 번 방문으로 실측과 시공이 함께 끝납니다.
이사 전날처럼 급한 요청도 일정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대응합니다.